AI 시대, 금융사 개발자의 발버둥 로그
가장 보수적인 업계에서 AI로 살아남으려 매주 하루, 앱 하나를 만들고 배포까지 끝냅니다. 되는 것과 무너진 것을 솔직하게 남깁니다.
여의도 금융사에서 일하는 개발자가 AI를 무기로 살아남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화려한 데모 대신, 실제로 하루 안에 만들고 실제로 배포한 결과만 보여드립니다.
주말 하루, 4~5시간. 직장인이 실제로 낼 수 있는 시간 안에서만 만듭니다.
"만들어봤다"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누군가 실제로 열어볼 수 있는 상태가 끝입니다.
AI한테 혼난 순간, 막힌 지점, 실패한 회차까지 그대로 남깁니다.
첫 회차가 올라오면 이 자리에 회차 목록이 쌓입니다.
코드에서 잠깐 벗어나, 토큰증권 이야기
다섯 번째 회차마다 앱은 쉬고 토큰증권(STO)의 제도와 구조를 한 장의 그림으로 풀어봅니다. 법제화 이후 시장이 어떻게 굴러가는지, 금융사 개발자의 시선으로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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